마지막 포스팅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 흘러, 2012년의 7월이 되었군요.
결혼했다고.. 가족이 늘었다고 했던게, 작년 8월 즈음이었으니.
딱!
1년 정도가 흘렀네요.
그리고 또 가족이 늘었습니다. ㅎㅎ
눈 웃음이 매력적인 '아인냥'이 세상에 태어난게죠.
후후..
매일매일이 새로운 이유는..
아인냥이 매일매일 자라고 변하고 있기 때문일겝니다.
아빠와의 대화도 참으로 능숙하고....
무엇인가 손에 쥐고 사진을 찍는 것도 능숙(?)하구요.
게다가.. 이미 해외여행도 다녀왔구요. ㅎㅎ
하루하루 자라나는 우리 아인이의 모습을
매일매일 블로그에 담아보고 싶으나..
아빠의 부지런하지 못함 덕분에 ;ㅁ;
그나저나.. 간만에 가족 사진 띡 올려보고 떠나봅니다.
조금 더 부지런하게 가족 이야기 올려볼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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