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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즈는,
제목대로, 배트맨의 기원(?) 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소재가 분명해서 인가,

혹은 나중을 위한 기반다지기인가..

캡틴 아메리카는 미국 고전 만화를 영화하하는 Marvel의 새로운 영화이고
(몇 편을 더 만들려나... )

X-men과 Transformer 신작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트랜스포머 포스터

캡틴 아메리카 포스터

엑스맨 포스터

자세한건..

아래 영상을 참고..


<Transformer : Dark of Moon / 트랜스포머 3 : 어둠의 달(?) 달의 어둠(?) (어떤 번역으로 나올지도 궁금1) >



<X-men : First Class / 엑스맨 : 첫번째 수업(?), 엑스맨의 시작(?)  (어떤 번역으로 나올지도 궁금2) >



<Captain America : The First Avenger / 캡틴 아메리카 : 첫번째 복수(?), 복수의 시작(?) (어떤 번역으로 나올지도 궁금3) >

뭐 여튼 기대되는 허리우드 블록버스터 3편의 트레일러가 공개 되었길래..

함께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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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리뷰, 블록버스터, 엑스맨, 영화, 예고편, 캡틴아메리카, 트랜스포머, 트레일러


127시간
감독 대니 보일 (2010 / 미국,영국)
출연 제임스 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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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단한 스포일러.

산을 좋아하는 한 미국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아론 랠스턴.

어느 날 그는 미국 서부 사막지역 협곡을 혼자 등반하다,
바위 틈에 손이 끼게 되고, 구조를 기다리다가 결국엔 자신의 팔을 자르고 탈출을 하게 됩니다.

이게 영화 '127시간'의 전체 스토리 입니다.

그리고 2003년에 몇몇 신문에 '기사'거리고 이슈(?)가 되었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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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니보일 감독.

김종욱 군은 몇몇 감독의 영화라면 이유를 불문하고 사랑하며 봅니다.

'세븐'의 데이빗 핀처,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 '트레인스포팅'의 대니보일

개봉하기 2개월전, 여친님이 구해오신 시사회가 바로 '127시간'이였습니다.



#3. 기대치.

대니보일의 영화라면, 항상 기대하는 몇몇 씬들이 있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달리기 씬.
그것이 '사람'이 달리던, '카메라'가 달리던, 참 달리는 모습을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그리고 영화 자체의 기대치가 참 높습니다.
3명의 감독의 '광기'는 언제나 만족을 주곤 했지요.

극장을 나오면서 하는 소리는 '미친놈... 이들은 미쳤어.'




#4. 역시 미친놈.

'산타다가 돌에 꼈는데, 팔짜르고 탈출했음.'
이게 영화 93분 동안 나오는 모든 내용입니다.
그런데, 정말, 단 한순간도 영화에서 눈을 떼거나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만들어내는 능력.
이는, 정말 감독의 '연출력'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5. 강추!

시사회는 '산악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초의 시사회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27시간이 공개되는 시점이였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본 영화라서 신선하기도 했지만,

영화가 끝나고 크레딧이 올라가면 어르신들의 '박수'소리는 어르신이 보기에도 참 좋은 영화였나보다. 라는 생각하게 만들어 줬다죠.


#6. 2013년 28개월후.

역시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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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127시간, 강추, 대니보일, 리뷰, 영화

김종욱 찾기
감독 장유정 (2010 / 한국)
출연 임수정,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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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직 영화는 못봤다.

#2.
뮤지컬은 볼 기회는 정말 무지하게 많았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내 이름이 '김. 종. 욱'이라서.. ;;;

#3.
참 부끄러울 정도로.. 어딜가든 '김종욱찾기' 포스터가 눈에 띈다..
왠지모르게, 깜짝깜짝 놀란다..
아주 독특한 이름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척이나 흔한 이름은 아니라.. ;;

#4.
뮤지컬을, 연극을 영화로 각색하는 작업이 그리 쉽지 않았을텐데..
어떤 영화로 변신했을지 참 궁금하다 :)

#5.
그래.. 스포일러는 당연히 없거니와..
영화를 보지도 않고.. 저렇게 별을 많이 준건..

순전히.. 이름 석자 때문이다 :)



#6.
영화 보고 오면 제대로된 별점 체크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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