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에 나오는 것 처럼
'in the near future'에는
정말 일어날법한 Life Style인 듯해요.
일부는 조금 다른 차원으로 이미 실현되어가고 있는 것 같고..
다만 기반이 '유리'라는 것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 같은데..
예전 과거에 만들어진 공상과학 영화에 나와있는 모습들이
현재에 이루어진 것들이 참 많은 상황에서..
지금 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들도 곧 현실로 이루어 질것 같은데..
그나저나 참 좋은 가족의 모습이네요 :)
유럽여행을 하면서
참 부러웠던 것 중에 하나가 사방에 깔린
미술관과 그 미술관 내에 있는 수준 높은,
의미 있는 작품들이었다지요.
(특히 스위스의 '바젤'은 정말.. 대박이었어요.. )
뭐 암튼, 국내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도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온라인상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데.
구글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군요.!
뭐 단순 비교는 힘들 것 같고.
흥미도 부분에서는 구글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어요 :)
정보 전달 부분에서는 네이버에 한표를 던져주구요 :)
http://www.googleartproject.com/
Google의 Art Project 홈페이지 입니다.
방문 하시면, 첫화면은 위와 같아요.
좌측에 방문(?)가능한 박물관/미술관의 목록이 뜨고,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은 '마치(!)' 그 공간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끔 화면을 구성해 두었구요
구글의 스트리트뷰 활용하는 것 처럼, 박물관/미술관 투어가 가능해요.
물론, 층별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
참 부러웠던 것 중에 하나가 사방에 깔린
미술관과 그 미술관 내에 있는 수준 높은,
의미 있는 작품들이었다지요.
(특히 스위스의 '바젤'은 정말.. 대박이었어요.. )
뭐 암튼, 국내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서도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온라인상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데.
구글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군요.!
뭐 단순 비교는 힘들 것 같고.
흥미도 부분에서는 구글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어요 :)
정보 전달 부분에서는 네이버에 한표를 던져주구요 :)
http://www.googleartproject.com/
Google의 Art Project 홈페이지 입니다.
방문 하시면, 첫화면은 위와 같아요.
좌측에 방문(?)가능한 박물관/미술관의 목록이 뜨고,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은 '마치(!)' 그 공간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끔 화면을 구성해 두었구요
구글의 스트리트뷰 활용하는 것 처럼, 박물관/미술관 투어가 가능해요.
물론, 층별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
미술관/박물관을 돌아다니다가(?)맘에 드는 작품에 있는
'+' 표시를 클릭하면, 그 작품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과 함께
소개가 되어있구요 :)
온라인 상으로 여러 박물관을 구경가보자구요!!
속옷만 입고 지하철을 타는 것을 보신 적이 있을 꺼에요.
더보기
그 영상을 만들어내는 'Improve Every Where'의 팀의 새로운
플래쉬몹 퍼포먼스 입니다.
우선 감상하시고.
어설프게 스케이트를 탔던 저 분은
실은 캐나다 피셔스케이트 챔피온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고 각종 국제 대회에 참가했던 'Kenny Moir'라는 분이라고 하네요
(3살부터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해서 거의 50여년을 탔다고 하니.. 뭐.. ㅋ )
Bryant Park Ice Skating Rink에서 뭔가 재미있는 볼거리를 만들고자 진행된 퍼포먼스라고 하네요 :)
즐겁게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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