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런저런 이유 덕분에
혼란스럽고 시끄러운 중에....
수많은 웹툰과....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조문행렬....
그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30년이라는 짧은 세월동안 봐왔던 대통령 중...
국민들로 부터 진심으로 사랑받는 대통령이라는 생각이
불연듯.. 오늘 예비군 훈련을 받으면서 들었다...
고인의 서거 소식을 들은 그날..
당황해서 아무느낌도 들지 않았으며...
웹툰을 하나하나 읽어보다가.
눈시울이 붉어지는 느낌을 들었다...
왜그랬을까?
가족을 잃은 만큼은 큰 슬픔을 이해하지 못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역사상 보기 힘들었던.. 좋은 대통령의 서거를 아쉬워하고 슬픈 것을....
함께 공유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